누구나 바라는 주택 청약 당첨. 당첨만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그러나 생각보다 주택 청약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로또 청약 당첨 됐는데도 주택 청약 당첨을 포기한다고요? 거짓말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막상 본인이 당첨 됐다고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것 입니다. 청약 당첨 되고도 주택 청약 포기를 고려하는 이유 5가지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1. 생각보다 프리미엄이 형성 되지 않아서 부동산 투자로 이득을 보고 싶어서 청약 신청을 했는데 생각보다 프리미엄이 형성되지 않은 경우 포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활숙박시설으로 분류되는 경우에 이런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류만 생활숙박시설으로 될 뿐 아파트와 동일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청..
청약 당첨되면 소원이 없겠다는 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주변 사람들과 많이 나누고들 합니다. 그런데 전국민이 바라는 주택 청약이 당첨됐는데도 포기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청약 당첨을 취소시키는 것이 쉬운 일이라서가 아니라, 별 생각 없이 신청했다가 되고나니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별 청약제한 자격 조회하기 청약제한 자격이 궁금하신 분은 청약 홈에서 직접 조회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쉽게 청약을 포기해도 되는 걸까요? 포기했을 때 불이익은 없는 걸까요? 당연히 불이익이 있습니다. 몇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3가지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청약 포기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사실을 감당하고도 청약을 포기할 것인지 심사숙고 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청약을 신..
청약 준비하는 분들은 민간분양, 공공분양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 내가 청약을 넣고 싶은 입지가 민간분양인지 공공분양인지는 계획이 나와봐야 알 수 있는데요. 어디를 지원하는 게 좋을지, 두 개의 분양에는 어떤 차이가 있길래 이렇게 나눠서 청약을 진행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분양이란? 민간분양과 공공분양 이름이 나란히 있으면 직관적으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공은 뭔가 나라에서 하는 것 같고, 민간은 나라 이외의 곳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것이라는 느낌 말이죠. 맞습니다. 보통 토지주택공사(LH)나, SH 같은 지역주택공사가 주체가 됩니다. 하지만 공공인데도 민간이 관여할 수 있는 분양도 있고 오로지 국가가 주도하는 분양도 있고 종류가 꽤나 다양합니다. 민간분양이란? 공공분양과 반..